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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배고파

관리자 2017.07.12 21:54 조회 수 : 37

어린이집 끝나고 매일 태권도를 가는 제인은 
아빠가 하원 시킬무렵이면 배고프단 소리를 많이 한다.

사실, 먹성 좋지 않던 아이가 태권도 시작하면서 생긴 변화라서 무척 반갑다.
 
 
그래? 그럼 뭐 먹고싶어?
그래? 그럼 뭐 먹고싶어?
무엇이 먹고싶다고 대답하지 않는다. 
아기엄마와 달리 아직 입에 대지 않는 반찬이 많다.


돈까스 전문점에 갈까 하다가,
제인이 침대보러 이케아에 들러 저녁을 해결한다.


나는 떡볶이,
제인이는 크로와상, 돈까스, 제인이가 고른 케잌, 미트볼...

저녁먹고 침대구경하니 밤 9시...
빨리 씻기고 재울생각하니 마음이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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